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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방송 볼 때마다 반려견들 불쌍해" 도 넘은 오지랖에 김미려가 직접 반박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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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‘살림남’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미려가 ”반려견들 불쌍하다”는 악플에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.김미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”방송 볼 때마다 느끼지만 강아지들 너무 불쌍해 보여요”라는 댓글이 달리자 그대로 두지 않고 직접 반박했다.김미려는 10년 넘게 가족처럼 키우고 있는 푸들 나나와 쪼를 두고 ”불쌍하다”는 댓글을 남긴 이에게 ”우리 나나랑 쪼가 많이 안 나와서 그런가요?”라고 물으며 ”우리 나나랑 쪼가 불쌍해 보이시면 간식이나 사료라도 선물로 보내주세요”라고 재치있게 답변했다. View this post on InstagramA post shared by 김미려 (@kim_miryeo0613)김미려는 ”나나랑 쪼는 항상 살림남 촬영할 때 카메라 감독님들과 작가님들과 피디님 사이에서 잠을 잔다”며 밑도 끝도 없이 강아지들 불쌍하다는 네티즌에게 ”혹시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 있고 강아지가 두 마리 있느냐”고 묻기도 했다. 이 댓글에는 ”졸졸졸 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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